
사람의 방

강아지의 바다
멍비치
태안 바다 앞, 강아지와 함께 묵는 집
가운데 선을 옮겨 보세요
목줄을 풀어도 되는 마당, 걸어서 3분 바다. 강아지가 손님인 펜션이에요.
ROOMS
PLAY
마음껏 뛰는 곳

잔디 운동장
울타리 친 800평. 아침 7시부터 밤 9시까지.

강아지 수영장
깊이 50cm, 미지근한 물. 구명조끼를 빌려 드려요.

셀프 목욕실
따뜻한 물, 드라이기, 수건까지.

바다 산책길
펜션 뒷문에서 몽산포해변까지 3분.
- 배변 봉투 무료
- 강아지 식기·방석
- 동물병원까지 10분
- 간식 주문 가능
PROMISE
강아지와 함께 지켜 주세요
- 1방 안에서는 매너 벨트를 해 주세요.
- 2침대 위에는 강아지 전용 덮개를 깔아 주세요.
- 3다른 강아지와 처음 만날 때는 목줄을 해 주세요.
FAQ
처음 오시는 분께
방마다 달라요. 무리방은 네 마리까지 묵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