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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 돌담 올레 끝의 제주 돌집 두 채와 억새
바람 부는 날, 구름이 몰려오고 억새가 눕는 돌집 마당

SEOGWIPO PYOSEON · STONE HOUSE & KITCHEN

올레 끝,돌담 집

한 가족이 지키는 독채 두 채와 작은 부엌.

OLLEDAM

돌담 안에서 쉬어 가세요

육십 년 된 돌집 두 채를 고쳐 손님을 맞습니다. 돌담은 그대로 두고, 바람은 돌담에 맡겼어요.

아침이면 부엌에서 밥 짓는 냄새가 올라와요.

나무 식탁 위 손글씨 환영 쪽지와 귤, 방 열쇠, 커피

THE HOUSE

집과 부엌

  • 돌담 안 넓은 마당과 구들방.

    2~4명 · 270,000원부터

    현무암 벽과 낮은 침대가 있는 안거리 구들방
  • 귤밭이 보이는 작은 창과 다락.

    2~3명 · 220,000원부터

    사다리로 오르는 다락과 귤밭이 보이는 작은 창
  • 아빠가 차리는 제주 집밥. 묵는 손님은 아침이 무료예요.

    현무암 벽과 나무 식탁이 있는 작은 부엌 식당
  • 11월부터 1월까지 직접 따서 드세요.

    돌담 너머 귤이 가득 달린 귤밭과 귤 바구니
  • 평상에 누우면 돌담 위로 하늘만 보여요.

    해 질 녘 돌담 옆 마당의 평상과 찻잔

AROUND THE ROOM

안거리 둘러보기

현무암 벽과 나무 서까래, 낮은 상이 놓인 안거리 거실 전경

끌어서 둘러보세요

KITCHEN

올레담 부엌

아침 (묵는 손님)
08:00 – 09:30
점심
11:30 – 14:30
저녁
17:30 – 20:30마지막 주문 20:00
쉬는 날: 매주 화요일

오늘의 상

고기국수 · 갈치조림 · 성게미역국

철마다 바뀌어요

식당 예약 전화하기 064-000-0721
고기국수와 갈치조림, 성게미역국을 차린 제주 집밥 상

FAMILY

우리 가족이 맞아요

아빠는 새벽 시장에서 생선을 고르고, 엄마는 방을 매만지고, 딸은 커피를 내려요.

2015년부터 이 돌담 안에서 손님을 맞았어요. 처음 오신 분도 이웃처럼 맞을게요.

올레담 가족

REVIEWS

다녀간 분들 이야기

샘플용 예시 후기입니다.

  • “아침상 때문에 다시 와요. 미역국이 집에서 먹던 맛이에요.”

    서울에서 온 가족

  • “돌담 너머로 바람 소리만 들렸어요. 푹 잤습니다.”

    부부 여행

  • “딸이 내려 준 귤 라테가 기억에 남아요.”

    혼자 여행

FAQ

처음 오시는 분께

네. 점심과 저녁은 누구나 오실 수 있어요. 예약하면 자리를 맡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