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OGWIPO PYOSEON · STONE HOUSE & KITCHEN
올레 끝,돌담 집
한 가족이 지키는 독채 두 채와 작은 부엌.
OLLEDAM
돌담 안에서 쉬어 가세요
육십 년 된 돌집 두 채를 고쳐 손님을 맞습니다. 돌담은 그대로 두고, 바람은 돌담에 맡겼어요.
아침이면 부엌에서 밥 짓는 냄새가 올라와요.

THE HOUSE
집과 부엌
돌담 안 넓은 마당과 구들방.
2~4명 · 270,000원부터

귤밭이 보이는 작은 창과 다락.
2~3명 · 220,000원부터

아빠가 차리는 제주 집밥. 묵는 손님은 아침이 무료예요.

11월부터 1월까지 직접 따서 드세요.

평상에 누우면 돌담 위로 하늘만 보여요.

AROUND THE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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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서 둘러보세요
KITCHEN
올레담 부엌
- 아침 (묵는 손님)
- 08:00 – 09:30
- 점심
- 11:30 – 14:30
- 저녁
- 17:30 – 20:30마지막 주문 20:00
쉬는 날: 매주 화요일
오늘의 상
고기국수 · 갈치조림 · 성게미역국
철마다 바뀌어요

FAMILY
우리 가족이 맞아요
아빠는 새벽 시장에서 생선을 고르고, 엄마는 방을 매만지고, 딸은 커피를 내려요.
2015년부터 이 돌담 안에서 손님을 맞았어요. 처음 오신 분도 이웃처럼 맞을게요.
올레담 가족
REVIEWS
다녀간 분들 이야기
샘플용 예시 후기입니다.
FAQ
처음 오시는 분께
네. 점심과 저녁은 누구나 오실 수 있어요. 예약하면 자리를 맡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