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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지는 바닷가의 크림·빨강 2층 모텔

1987

강릉 바다 앞, 1987년부터 같은 자리

SINCE 1987

그때 그 모텔, 깨끗하게

1987년에 문을 연 바닷가 모텔을 고쳤습니다. 간판과 타일은 그대로, 침대와 욕실은 새것으로.

ROOMS

세 가지 방

  • 노을이 비치는 바다 쪽 창과 줄무늬 이불

    노을방

    바다 쪽 창으로 해 지는 하늘

    기준 2명 · 최대 2명 · 98,0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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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반 위 카세트 플레이어와 알록달록한 테이프

    카세트방

    카세트 플레이어와 테이프 스무 개

    기준 2명 · 최대 3명 · 108,0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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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지는 바다를 보는 옥상의 줄무늬 접이식 의자

    옥상 테라스방

    혼자 쓰는 옥상과 접이식 의자

    기준 2명 · 최대 4명 · 138,0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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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TO DO

여기서 할 일

  • 턴테이블과 레코드·카세트가 놓인 프런트

    카세트·LP 빌리기

    프런트에서 무료로 빌려요.

  • 바다를 마주한 카페 거리와 커피 한 잔

    안목 커피거리

    걸어서 5분.

  • 열린 옥상 문 너머로 지는 해

    옥상 노을

    해 지기 30분 전에 옥상 문을 열어요.

FAQ

처음 오시는 분께

건물 앞에 열두 대까지 무료로 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