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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창 너머 새벽 바다가 보이는 콘크리트 거실

양양 바닷가 독채 세 채

바다 앞,비워 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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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남쪽 바닷가, 모래언덕 뒤에 독채 세 채를 지었습니다. 꾸밈은 덜고 창은 넓혔습니다. 바다를 보는 일 말고는 할 일이 없도록.

침대에서 본 새벽 바다
콘크리트 조리대 위에서 커피를 내리는 손
서핑보드를 들고 바다로 걸어가는 뒷모습
별이 보이는 밤 마당의 노천 욕조

하루

  1. 파도 소리에 깨요.

  2. 커피를 천천히 내려요.

  3. 보드를 들고 바다로 가요.

  4. 불을 끄면 별이 보여요.

  • 모래언덕 풀이 보이는 창가 데이베드

    A동 · 기준 2명 · 최대 3명

    새벽

    창가 침대에서 해 뜨는 바다. 260,000원부터

  • 한낮 바다가 보이는 긴 나무 식탁

    B동 · 기준 2명 · 최대 4명

    한낮

    긴 식탁과 볕 드는 부엌. 290,000원부터

  • 해 진 뒤 조명이 켜진 넓은 거실

    C동 · 기준 4명 · 최대 6명

    밤바다

    노천 욕조와 넓은 거실. 360,000원부터

묻는 질문

처음 오시는 분께

독채에는 무엇이 있나요?
침실, 부엌, 욕실, 작은 마당이 있어요. 밤바다동에는 노천 욕조가 있어요.
바다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모래언덕을 넘어 걸어서 3분이에요.
서핑을 배울 수 있나요?
근처 서핑 학교를 소개해 드려요. 보드는 숙소에 맡겨 둘 수 있어요.
아이와 함께 가도 되나요?
네. 다만 조용한 곳이라 밤 10시 뒤에는 소리를 줄여 주세요.
체크인과 체크아웃은 몇 시인가요?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