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lcome to Byeotbada
A bright kind of rest
밝게 쉬는 곳
볕바다는 밝은 집입니다. 아침이면 방 안 가득 볕이 듭니다.
문을 열면 바로 모래밭이에요. 신발은 방에 두고 나가도 좋아요.

Rooms
Three rooms, one sea
세 가지 방, 하나의 바다



Slow hours
볕바다의 하루
Activities
아무것도 안 해도 좋아요. 하고 싶은 날을 위해 다섯 가지를 준비했어요.


Groups
여럿이 함께 오세요
열두 개의 방을 모두 빌릴 수 있어요.
- 워크숍
- 식당을 회의실로 바꿔 드려요. 바다를 보며 이야기하세요.
- 작은 잔치
- 생일, 돌잔치, 작은 결혼식. 바다 앞 긴 식탁을 차려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