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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숲 사이 하얀 건물과 긴 수영장, 그 너머 남해 섬들

Sunlit days,open sea

남해 바다 앞, 볕이 잘 드는 열두 개의 방

Welcome to Byeotbada

A bright kind of rest

밝게 쉬는 곳

볕바다는 밝은 집입니다. 아침이면 방 안 가득 볕이 듭니다.

문을 열면 바로 모래밭이에요. 신발은 방에 두고 나가도 좋아요.

천천히 둘러보기
은빛 모래 해변과 소나무 숲 옆에 놓인 하얀 숙소

Rooms

Three rooms, one sea

세 가지 방, 하나의 바다

아침 볕이 드는 크림색 침실

Sand Room

모래방 · 기준 2명 · 최대 3명 · 210,0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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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그늘 아래 데이베드와 작은 수영장이 있는 테라스

Pine Room

솔숲방 · 기준 2명 · 최대 4명 · 240,0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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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쪽으로 크게 열린 창과 넓은 침실

Horizon Room

수평선방 · 기준 4명 · 최대 6명 · 320,0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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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hours

볕바다의 하루

  • 하얀 수건 위에 따뜻한 돌을 올리는 손

    Spa

    스파 — 따뜻한 돌 위에서 쉬어요

  • 생선구이와 반찬이 차려진 볕 좋은 식탁

    Kitchen

    식당 — 남해에서 난 것으로 차려요

  • 파라솔과 선베드가 늘어선 은빛 모래 해변

    Beach

    해변 — 걸어서 2분, 은빛 모래

  • 노을 진 바다 앞 돌 위의 칵테일 한 잔

    Bar

    바 — 해 질 녘에 한 잔

Activities

아무것도 안 해도 좋아요. 하고 싶은 날을 위해 다섯 가지를 준비했어요.

물빛이 일렁이는 수영장에서 헤엄치는 사람
하얀 천막 그늘과 선베드가 늘어선 바다 앞 수영장

Your summer starts here

여름은 여기서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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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ps

여럿이 함께 오세요

열두 개의 방을 모두 빌릴 수 있어요.

워크숍
식당을 회의실로 바꿔 드려요. 바다를 보며 이야기하세요.
작은 잔치
생일, 돌잔치, 작은 결혼식. 바다 앞 긴 식탁을 차려 드려요.
바다가 보이는 테라스에 차려진 열두 명의 긴 식탁

FAQ

자주 묻는 질문

체크인은 오후 3시,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예요.

Start your stay

볕 좋은 날, 바다 앞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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