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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곁, 아홉 채의 조용한 집

거제 남쪽 끝, 방마다 수영장이 있는 풀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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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03
어두운 방 안에서 본 넓은 창과 바다
늦은 햇빛이 드는 문에 걸린 수건

HAEONJAE

해온재는 조용한 집입니다.화려하게 꾸미지 않았습니다.대신 오래 머물고 싶은 것들을 두었습니다.따뜻한 물, 넓은 창, 그리고 바다.

바다 곁 따뜻한 집 해온재 HAEONJAE

해 질 녘 반짝이는 바다 물결

ROOMS

아홉 채, 모두 다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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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THINGS

해온재에 두고 온 세 가지

첫째,쉼.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하루. 물소리와 바람 소리만 남겨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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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가에 앉아 물에 발을 담근 뒷모습

둘째,함께.

불 앞에 둘러앉는 저녁. 바베큐장과 파티룸에서 이야기가 길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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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이 켜진 저녁 식탁

셋째,따뜻한 물.

방마다 수영장과 스파가 있습니다. 겨울에는 따뜻한 물로 채웁니다.

스파 보기
해 질 녘 언덕 위 나무 데크의 욕조

FACILITIES

머무는 동안 쓰는 곳

하늘에서 본 바닷가 바위와 수영장이 있는 집

점을 누르면 자리를 보여드려요

햇빛이 일렁이는 수영장 바닥

개별 수영장

방마다 하나씩

THE DAY

해온재에서의 하루

  1. 15:00 문을 엽니다. 짐을 풀기 전에 창부터 여세요.
  2. 17:00 물에 들어갈 시간. 해가 기울면 물빛이 바뀝니다.
  3. 19:00 숯에 불을 붙입니다. 오늘 저녁은 천천히.
  4. 21:00 파티룸에 모입니다. 이야기가 길어져도 괜찮습니다.
  5. 23:00 스파에 몸을 담급니다. 별이 잘 보이는 시간입니다.
  6. 07:30 카페에서 커피 한 잔. 바다가 가장 조용한 시간입니다.
  7. 11:00 다시 오고 싶어지는 시간. 체크아웃입니다.
창가 햇빛을 받으며 옆을 보는 남자

HOST

“필요한 건 말씀만 하세요. 나머지는 바다가 합니다.”
주인
한승우
해온재를 지은 이유
바다를 보며 아무것도 안 하는 하루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좋아하는 자리
아침 일곱 시 반의 카페 창가

GROUPS

여럿이 오시나요

워크숍, 생일, 가족 모임. 날짜와 인원만 남겨주세요.

용도

LOCATION

오시는 길

거제 남부면해온재N

경남 거제시 남부면 해온길 27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
바베큐
19:00~22:00